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판타지인 게시물 표시

사시(Saci)

파이프를 피는 사시 브라질에서 가장 유명한 괴물을 꼽자면, 사시를 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얼마나 유명한지 이 괴물을 위한 날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브라질 정부에서는 미국의 핼러윈 전통이 브라질에 퍼지는 것을 고려해, 매년 10월 31일 사시의 날(Saci Day)로 제정해 브라질의 문화로 사람들의 관심을 돌리려 했습니다. Pycnoporus sanguineus 사시는 사람을 속이고,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정령입니다. 검은 피부에 머리에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젊은 청년으로 묘사됩니다. 입에는 항상 파이프를 물고, 손바닥에는 구멍이 있으며, 외발이인데, 발은 아주 크다고 합니다. 사시는 대나무 줄기에서 태어나며, 태어나기까지 7년의 세월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태어난 후 정확히 77년을 살다가 죽으면 열대 우림의 나무 옆에 자라는 귀 모양의 곰팡이인 독버섯 또는 Pycnoporus sanguineus로 변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시의 귀를 커진다고 합니다. 빨간 모자를 든 사시 사시의 빨간 모자는 마법의 모자입니다. 모자의 모습은 절대 투명해지지 않지만, 쓰는 사람의 마음대로 자신을 투명하게 변화시켜 상대방이 사시를 보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보통 인간의 모습에는 붕 떠 있는 빨간 모자의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브라질 지역의 지역 주민들은 사시의 빨간 모자가 탐이나, 훔치려고 노력했지만, 모자에는 역겨운 악취 냄새가 진동했다고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그것을 만진 사람의 손이나 모자가 닿은 몸의 부분은 역겨운 악취 냄새가 진동하였고, 결코 그 냄새를 몸에서 제거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사시는 자기 모자를 소중히 여겼고, 혹시나 사람이 모자를 빼앗으려고 하면 그 사람이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절충안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사시 이미지 사시는 또한 변신에도 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울적한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새의 일종인 마티아페레(Matiapere)의 모습을 변신하고 나무에 사람들을 구경합니다. 속임수와 괴롭힘을 좋아하는 정령이기 때문에, ...

엘프(Elf)

한여름 밤의 꿈 우리가 알고 있는 엘프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인 한여름 밤의 꿈에서부터 300년 후 JRR 톨킨의 고전 판타지의 정수 소설인 반지의 제왕, 호빗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기 동안 소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족 및 주제였습니다. 가장 유명한 엘프는 이전까지 북극의 산타클로스를 위해 일하는 엘프였습니다.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에 나오는 엘프는 꽃 속에 살며 장난스럽게 날아다니고, 작은 날개가 달린 생물로, 묘사되며, 엘프는 몸집이 작은 변신 술사 였습니다. 영국에서 묘사한 남성 엘프는 작은 노인처럼 묘사되지만, 여성 엘프는 언제나 젊고,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사람들은 엘프가 숲, 초원, 또는 속이 빈 나무줄기에서 발견되는 왕국에서 산다고 믿었습니다. 엘프의 거주지 엘프는 초기 북유럽 신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엘프는 인간과 함께 사는 신화 속의 생물로 보통 이야기했으며 엘프가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엘프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1500년대 사람들은 요정에 대한 이야기와 전설에 엘프에 대한 민담과 전설을 통합하기 시작했으며, 1800년까지 요정과 엘프는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이지만, 단순히 다른 이름을 부여받고 널리 알려졌습니다. 요정과 마찬가지로 엘프는 결국 장난과 해코지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말의 갈기가 엉키면 사람들은 "엘프의 자물쇠"라며 엘프의 탓으로 돌리고, 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를 "엘프 마킹"이라고 불렀습니다. 민속학자 캐럴 로즈의 백과사전 "정령, 요정, 레프리칸, 고블린"에 따르면 엘프는 인간에게 우호적이지만, 자신을 화나게 하는 인간에게는 끔찍한 복수를 하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엘프는 아기, 소, 우유, 빵을 훔치거나, 사람들에게 마법을 걸어 생물로 변화시켜 오랜 시간 동안 사로잡아 자신의 아래 두는 해코지를 했습니다. 남성 엘프 여성 엘프 중세 판타지의 엘프는 유럽의 나라들에 각기 다른 전설과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

불사조(Phoenix)

불사조의 이야기는 매우 전설적이며, 현대에 알려진 신화중 가장 잘 알려진 신화중 하나일 것입니다. 불사조에 관한 전설은 항상 삶과 죽음, 창조와 파괴, 시간, 제국, 부활, 그리스도 등, 여러 요소로 유명합니다. 불사조는 눈물에 치유력이 있으며, 불사조 앞에서 누구도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세상의 새들과 다른 식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새들이 먹는 과일과 견과류 대신, 불사조는 유황과 올리바늄을 먹는다고 합니다. 불사조는 수백 년을 살다가 화염에 휩싸여 죽어가다 잿더미에서 다시 태어나는 능력으로 매우 잘 알려진 전설적인 존재입니다. 가장 흔한 신화에 따르면 불사조는 낙원에 살았던 독수리나 공작과 비슷한 밝은색의 불멸의 새와 같은 생물이었다고 합니다. 낙원에 사는 다른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삶과 좋은 삶을 살았습니다. 낙원은 상상할 수 없는 완벽함과 아름다움의 땅으로 태양의 찬란함을 넘어선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새는 삶에 대한 고찰과 세월의 영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약 천년 후, 불사조는 불멸에 지쳐서 계속 나아가고자 하였고, 결국 낙원을 떠나 필멸의 세계로 향했다고 합니다.  필멸의 세계에서도 불사조는 진정으로 죽을 수 없었습니다. 헬리오폴리스에서 둥지를 틀고 해가 뜨기를 기다렸다, 태양신이 마차를 끌고 하늘을 가로질러 갈 때, 불사조는 태양신 아폴로가 멈추어 귀를 기울일 정도로 아름다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폴로는 불사조의 의중을 이해하고 여행을 재개했을 때, 하늘에서 불꽃이 떨어져 둥지에 불을 붙이고 불사조를 집어삼켰습니다, 하지만 3일 후 불사조는 잿더미에서 다시 태어나 천년을 더 살게 되었습니다. 불사조 전설의 가장 초기 버전은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했습니다. 베누(Bennu)라고 불리는 왜가리 새는 태양신 라(Ra)와 연결되어 지하 세계의 신인 오시리스(Osiris)의 살아있는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베누는 나일강의 범람을 통해서 주변의 땅을 비옥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을 ...

쿤 아눈(Cŵn Annwn)

오늘 소개해드릴 괴물은 웨일스 신화와 민담에 나오는 쿤 아눈입니다. 쿤 아눈은 웨일지 신화의 지하 세계의 암흑 왕인 그윈압누드(누드의 아들 그윈 또는 아라온으로도 불립니다)의 정령 사냥개, 또는 다른 세계로 여행하는 영혼의 호위자로 간주하였습니다. 지하 세계는 웨일스 신화의 다른 세계인데, 질병이 없고, 식량이 항상 풍부한 곳으로 기쁨과 영원환 젊음의 세계입니다. 이곳은 낙원으로 여겨졌고, 기독교인의 사후 세계와 동일시되었습니다. 신화에서 이 괴물은 피로 덮인 빨간 귀를 가진 크고 하얀 사냥개로 4마리가 한 그룹으로 묘사됩니다. 악한 정도에 따라 묘사가 약간 틀린 데, 사악한 종류로는 검은색에 거대한 붉은 반점이 있는 매우 못생긴 모습 또는 잉크가 튀는 것처럼 큰 검은 반점이 있는 몸에 색은 붉은색이 있으며, 최악은 용암과 같은 눈을 가졌으며 피처럼 붉은색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이 하얀 정령 사냥개는 죽은 사람과 곧 죽을 사람들을 보거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사냥개들의 짖는 소리와 애절한 울부짖음을 듣는다는 것은 웨일스 신화에서 요정 왕인 그윈압누드이 영혼을 저승으로 데려가러 오고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 쿤 아눈의 짖는 소리가 들린다며, 그것은 죽음이 임박한 것이며, 그 운명은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사냥개는 1년 중 특정한 밤에만 사냥하며 웨일스의 시골을 무리를 지어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특정한 밤은 웨일스의 달력 기준으로 성 요한의 날 이브, 성 마틴의 날 이브, 성 미카엘 대천사의 날 이브, 성도의 날 이브, 크리스마스, 새해, 성 아그네스의 날, 성 다비드의 날, 성금요일, 그리고 가을 절기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사냥개는 멀리서 더 크게 들리고,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으르렁거리며 울부짖는 소리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마비노기란 웨일스 신화에서 웨일스 북부의 귀네드와 남부의 더베드가 치열한 전투의 이야기를 뜻하며 총 4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마비노기의 1부작에서 더베드의 왕자 프윌는 실수...

우시오니(Ushi-oni(牛鬼))

소와 관련된 괴물들은 세계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 미노타우루스를 비롯하여, 시바의 말인 난디, 수메르 종교의 마르둑, 소의 머리 인간인 고즈 등 여러 가지 괴물들이 소를 모티브로 신화나 민담에 등장합니다. 오늘은 서일본 지역에서 괴상하기로 유명한 우시오니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일본어로 우시오니라 부르며, 한국어로 번역하면 우귀라고 불릴 거 같습니다. 우시오니는 머리가 소모양이며, 뾰족한 뿔이 위로 휘어져 있고 날카로운 송곳니에 몸은 6개의 다리가 있는 거대한 거미나 게처럼 생긴 흉포한 바다 괴물입니다. 인간을 잡아먹는 것을 포함해 육식성이며 물어뜯어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전설에 따르면 일본 서해안, 특히 시마네현에서 자주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지역 어부들은 우시오니의 잔인하고 매우 사나운 성격을 알아, 악의적인 공격을 매우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독을 매우 잘 쓰고, 입에서 독을 뿜어 공격하는 경우가 많았고, 바다가 거주지이기 때문에 어촌의 근처 바다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누군가 우시오니를 자극하면 계속해서 독을 뱉어냈다고 하며, 이 뱉어낸 독으로 인해 바다와 물, 흙이 오염되어 마을의 수원에 의존하던 주민들이 독에 중독되어 죽었다는 것은 일본 고치현에서 매우 유행했던 민속 괴담 중 하나입니다. 위의 이유로 인해, 어촌의 주민들은 우시오니를 두려워하였고, 감히 그 괴물에게 화를 내지도 못했습니다. 주민들이 우시오니에게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점은 이 괴물의 독이나 외형이 아닌 우시오니의 사악한 눈이었습니다. 우시오니와 마주친 사람을 그의 사악한 눈으로 매섭게 응시하면 응시당하는 주민은 환각을 경험하는데, 이는 낙엽 소리, 돌아다니는 돌, 암소의 울음소리, 말의 포효, 온몸의 구멍에서 피가 나오는 경험을 느낀다고 합니다. 강한 착란과 환각 뒤, 주민은 죽었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우시오니의 저주라고 여기며, 어떻게든 이 괴물을 피하기 위한 도망 다녔습니다. 우시오니와 관련된 일본의 지역 전설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칼라드리우스(Caladrius)

안녕하세요. 새는 수천 년 동안 많은 징조와 관련되어 왔습니다. 로마의 건국과 관련된 점성술이나 히치콕 감독의 작품인 "새", 부엉이 부족이 나오는 가디언의 전설 등 많은 미디어 및 문학에서 새를 주제로 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초자연적인 존재는 중세 신화 속에 나오는 칼라드리우스입니다. 이 특별한 새는 흰 백옥같은 색깔에 비둘기나 갈매기의 일종으로 묘사되며, 예언의 힘과 상처를 치유하는 배설물이 깃든 새로 소개됩니다. 칼라드리우스는 단순한 눈빛으로 사람이 살지 죽을지 알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왕의 궁정에 거주하였는데, 칼라드리우스를 병든 환자의 머리맡에 놔두고, 이 초자연적인 새가 병든 환자가 있는 방에서 환자를 보고 외면한다면 그 환자는 반드시 죽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새가 시선을 고정하고 그 아픈 환자를 응시하면 환자는 병에서 완쾌한다고 합니다. 새의 시선을 통해 환자의 질병이 칼라드리우스에게 옮겨져 태양을 향해 날아가 질병은 불태워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칼라드리우스는 고통받는 환자의 운명을 예언할 수 있었다고 하며, 새의 배설물은 장님의 눈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가끔 칼라드리우스의 넓적다리뼈도 배설물과 같은 치료의 효과가 있기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신의 치유 능력과 같은 능력으로 칼리드리우스는 중세의 수컷 동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식별되었습니다. 죽어가는 자와 그가 고칠 자들을 바라보는 것은 이방인들을 바라보고 구원하는 그리스도를 나타낸다고 중세의 사람들은 생각했습니다. 병자의 질병을 소멸시키는 것은 인류에 대한 그리스도의 구원을 상징했다고 합니다. 칼리드리우스가 태양으로 날아가는 것은 그리스도가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합니다. 순백의 색깔로 인해, 그리스도처럼, 칼라드리우스도 흠이 없고 죄가 없다고 당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믿었습니다. 칼라드리우스가 짐승 속에서 그리스도와 같이 비유되기 전에, 실제 새로서 여러 고대 문헌에 나타났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고대 그리스 작가들...

늑대인간(werewolf)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괴물은 늑대인간입니다. 이미 영화, 텔레비전, 문학, 만화영화 등 많은 곳에서 보편화된 괴물이며, 픽션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필수 괴물이지만, 식상한 생각마저 드는 괴물의 한 종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늑대인간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실제로 늑대인간은 아주 오래전에 문학에서 언급이 되었습니다. 인간에서 늑대로 변하는 최초의 사례는 기원경 2100년경 길가메시 서사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최근 알고 있는 늑대인간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시, 민족지(인간 사회와 문화의 다양한 현상을 정서적, 정량적 조사기법을 사용한 현장 조사를 통해 기술하여 연구하는 학문의 분야), 철학 문서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인간이 동물로 변형되는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신화적이지만 일부는 지역의 역사, 종교 및 추종에 기초합니다. 기원전 425년 그리스 역사의 아버지인 헤로도토스는 1년 중 며칠 동안 늑대 모양으로 변하는 유목민 마술사 부족인 네우로이를 묘사했습니다. 네우로이는 스키타이 출신이며, 스키타이나 아마조네스보다도 동쪽에 사는 민족이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현재 우크라이나 북부와 벨라루스 남부에 걸친 지역이었습니다. 혹독한 겨울의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그들은 보온을 위해 늑대 가죽을 겨울에 걸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가 헤로도토스가 그들의 문화와 관행을 짐승의 변형으로 묘사한 이유일 것입니다. 늑대인간 신화는 그리스 지역인 아르카디아의 지역 역사와 통합됐습니다. 여기에서 제우스는 리케아 제우스(늑대 제우스)로 숭배되었습니다. 기원전 380년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공화국에서 리케아 제우스 신전의 "폭군으로 변한 보호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에서 소크라테스는 "이 이야기에서 희생자들의 내장으로 다진 인육 한조각의 맛을 본 사람은 필연적으로 늑대로 변했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야기에 따르면, 리케아 제우스를 숭배하는 사람들은 희생 제물 의식을 통해 바칠 때...

신다쿠(Cindaku)

안녕하세요! 혹시 내가 낮에는 인간 밤에는 짐승이 되는 상상을 한 적이 있나요? 조용한 밤에 치타로 변해 빠른 속도로 주변을 뛰어다니며 바람을 느끼면 기분이 어떨까?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 고대 국가에는 부족이 있었으며 문화적인 다양성은 그들 삶에 독특함을 가져왔고, 부족 간의 다름과 신체적인 차이는 순수 유전으로 부족 내에서 유지되며 각기 다른 전설을 낳았습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위치한 잠비 지역의 도시인 크린치 마을에는 반인반호인 신다쿠에 대한 전설이 있고, 인도네시아 잠비 지역의 주민들에게 신다쿠는 매우 잘 알려진 전설 중 하나입니다. 신다쿠는 반은 호랑이, 반은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힘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 힘은 부족 내의 순수한 유전적인 힘이 전해 내려오는 것이며 조상으로부터 후손으로 세대마다 전달된다고 합니다. 초자연적인 변신의 힘을 가졌지만 악한 마법은 아니며 이들이 행사는 변신 마법은 영적인 기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마법의 지식을 배우고 알게 된 인간으로, 늑대인간이 저주받아 보름달이 뜨면 변신하는 것과는 달리, 자신의 의지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크린치의 모든 주민이 신다쿠가 되는 것은 아니며 순수한 혈통을 지닌 사람이 수련을 통해 영적인 재능을 개회시키면 신다쿠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신다쿠가 된 사람은 마을의 수호자로 알려져 있으며,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지만, 이에 따라 마을에서 다른 지역의 마을로 거주할 수 없고. 스스로 자신을 한 지역에 묶여있게 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변신하기 위해서는 자기 가슴이 고향의 땅에 닿아야만 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다쿠는 잠비 지역 주민과 호랑이 사이의 경계를 유지하기 위해 호랑이와 대립 관계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고대 시대에 지역 주민은 호랑이에게 쉽게 공격받는 존재였고, 많은 주민이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해왔습니다. 신다쿠가 등장하고 호랑이와 주민의 관계는 긴장감이 흐르는 사이이지만, 호랑이와 공생하게 하...

엘 폼베로(Pobmero)

괴물이 나타나는 현상에는 초자연 전인 현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 시기 사람들의 두려움에 맞춰 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전 세계적으로도 흔한 경우이며 오늘 소개해드릴 남아메리카 지역의 괴물인 폼베로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괴물은 작은 엘프와 같이 말썽꾸러기 생물이며, 라틴 아메리카의 아르헨티나 북부, 파라과이, 브라질 남부 사이의 시골을 배회했다고 합니다. 성적 욕구가 너무 강하여, 절대 만족하지 않고, 도수가 아주 높은 독한 술을 좋아하는 괴상한 생물이지만 이 지역에서 두려워하면서도 사랑받는 민담과 동화로 내려온다고 합니다. 폼베로는 파라과이 과라니에서 "밤의 제왕", "털이 많은 발", "태양의 지배자"로 알려졌습니다. 낮 동안의 활동이 적은 야행성 생물이며 시골 지역과 숲에 집착하는 성향을 가졌고 버려진 집과 헛간을 자신의 피난처로 삼았습니다. 지역에 따라 묘사하는 방법은 약간 틀리지만 일반적으로 키가 작지만 근육질이며 온몸에 털이 있으며, 손과 발이 매우 못생겼다고 합니다. 많은 능력이 있는데, 새의 울음소리를 정확하게 모방할 수 있고 새들과 의사소통을 한다고 합니다. 그는 나무나 동물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처벌하는 책임이 있는 자연의 수호 엘프로 여겨졌습니다. 새총으로 새를 사냥하는 지역의 어린이들로부터 새를 보호하기 위해 폼베로가 큰 새소리를 내서 경고한다고 믿었고, 폼베로를 새의 수호자로 생각했습니다. 만약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작은 동물들을 괴롭히고, 장난친다면 아이들을 납치해 피를 빨아 먹는다고 합니다. 발에 털이 많아서 소리 없이 지역 주민들에게 몰래 다가가 털이 많은 손으로 그들의 몸을 만지면 주민들은 소스라치게 깜짝 놀라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이 괴물은 지역 주민에게 해코지를 많이 했는데, 보통 폼베로의 희생양은 보통 소를 가꾸고 숲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와 혼자 산책하는 여성이었습니다. 그의 장난은 소를 풀어 놓아 말을 놀라게 하여 기수를 쫒아내거나...

천둥새(Thunderbird)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천둥새 또는 썬더버드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천둥새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풍부한 문화와 역사의 일부인 전설적인 초자연적인 존재입니다, 또한 아메리카 원주민 신화의 중심이며, 아메리카 지역의 평원, 남서부, 북동부, 및 태평양 북서부 부족의 삽화에 나타납니다. 아메리카 워싱턴주의 퀼류트 부족은 올림포스 산의 동굴을 천둥새의 고향으로 여겼습니다. 고대 아메리카의 신화에서 천동새는 다음과 같은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권력, 순수한 힘 권력 귀족 영성 지도 자연 전쟁 승리 천둥새는 흔히 썬더버드라고 불리며 번개와 비를 부르는 거대한 괴조라고 전해집니다.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지녔으며 밝고 화려한 깃털로 온몸을 감싼다고 합니다. 보통 거주하는 지역의 가장 높은 산 위의 높은 구름에 거주한다고 합니다. 천둥새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범고래라고 하며 사냥할 만큼 강하다고 합니다. 일설에, 얼마나 거대했던지 발톱으로 고래를 집어 들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강력하게 날개를 펄럭이면 그 소리가 천둥처럼 들리고,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눈을 깜빡거리면 번개가 쏟아진다고 합니다. 천둥새 날개의 펄럭임에 따라 비와 폭풍을 가져왔고, 가뭄이 있는 계절에는 아주 좋은 징조로 길조로서 여겨지지만, 강한 바람과 홍수 및 번개로 인해 화재와 함께 비가 올 때면 흉조로 취급받거나, 신의 분노로 여겨지지도 하였습니다. 고대 아메리카의 인디언 부족들은 각기 다르게 전해 내려오는 전통이 있으며 각 부족은 천둥새를 숭상하고 존경하며, 동시에 두려운 존재였다고 합니다. 그로스 벤트르족은 천둥새가 인간에게 평화를 가져오는 신성한 파이프를 주었다고 믿습니다. 알파호족을 포함한 일부 평원 지역의 부족은 천둥새는 여름을 의미하며, 흰 부엉이는 겨울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알콘킨 신화에서 천둥새는 하늘의 세계를 제어하며 지상의 세계는 수중 표범(underwater panther) 또는 큰 뿔 뱀(Great Horned Serpent)에 의해 지배된다고 합니다...

웬디고(Wendigo)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괴물은 미국 미네소타의 북쪽 숲과 오대호 지역, 캐나다 중부 지역의 숲에 사는 웬디고라는 사악한 존재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Windigo, Witigo, Witiko 및 Wee-Tee-Go와 같은 여러 이름으로 알려진 웬디고의 이름은 "인류를 삼키는 악령"으로 번역됩니다. 이 괴물은 약간 특이한데, 인간적인 특성을 지닌 생물이며 인간을 사로잡아 괴물로 만드는 영혼의 형태로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웬디고의 등장은, 북아메리카 민속의 역사에서 금기시되는 문화 풍습인 식인, 살인, 탐욕에 대한 행동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웬디고는 북아메리카의 알콘킨, 오지브와, 동크리, 솔토, 서늪지대크리, 나스카피 및 이누 종족 사이에서 아주 악명높게 오랫동안 알려져 왔습니다. 인간보다 몇 배는 큰 거인으로 묘사하며 종족들 사이의 공통적인 견해는 겨울 북쪽, 추위, 기근 및 기아와 강하게 관련되어 있는 사악하고 식인을 하는 초자연적인 존재로 묘사합니다. 부족민들은 웬디고는 식인 행위를 한 사람이 괴물로 변해 매섭고 추운 날씨에 거주하는 대에서 유래했습니다. 알콘킨족의 전설에 따르면 웬디고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이 괴물은 얼음 심장을 가진 거인으로 완전히 얼음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묘사됩니다. 몸은 뼈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형적으로 생겼고 입술과 발가락이 없다고 묘사합니다. 오지브와족은 이렇게 묘사합니다. 나무만 한 키에 입술은 없고 이빨은 들쭉날쭉한 거대한 생물이었습니다. 이 괴물이 숨을 쉴 때, 크게 "쉬~~~이~~~익"하는 소리를 내며, 지나간 발자국은 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웬디고의 영역으로 지나가는 운 좋은 사람들은 위험에서 벗어났지만 여행자를 포함한 남자, 여자, 어린아이는 발견되어 사로잡혀 희생되었습니다. 아주 가끔 웬디고는 잡아먹는 대신 사람을 소유하기로 하고, 이들을 웬디고가 되게 하였습니다. 웬디고가 된 운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을 사냥하고 그들을 잡아먹었습니다. 북아메리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