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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 말렛(Cheval Mallet)

슈발 말렛은 벤디와 푸아투 지역 프랑스 민속학에서 언급되는 멋지지만 사악한 말을 이야기합니다. Mallet이라는 이름은 고대 켈트언어인 "Merlet"으로 트렁크 또는 가방을 의미하며, Mallet에서 유래되었으며, 중세 프랑스어에서 Cheval Mallet은 트렁크를 나르는 말을 의미합니다. 슈발 말렛은 일반적으로 흰색의 말이며 드물게 검은색의 말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중세 프랑스시기에 종종 저녁이나 한밤중에 안개처럼 희고 안장과 굴레가 잘 씌어있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은 눈부시게 웅장하면서도 멋지게 생겼으며 긴 여행으로 지친 여행자들은 슈발 말렛을 보게 되면 쉽게 타고 싶다는 유혹을 받는다고 합니다. 보통 달이 없는 밤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피곤한 여행자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유혹에 홀려 말을 타게 됩니다. 여행자가 말의 안장에 앉으면, 그 순간 말은 큰바람과 함께 큰 코로 숨을 쉬고, 수평선을 비추는 반짝이는 큰 두 눈으로 누구도 막을 수 없게 늪, 평원, 언덕, 수풀, 개울을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기 시작합니다. 거칠게 말은 여행자를 태우고 이리저리 매우 높은 속도로 밤새 달리기 시작하며, 항상 아침에 지친 여행자는 죽음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여행자는 땅에 던져져 즉시 죽거나, 슈발 말렛의 발굽에 짓밣혀 죽고 나서 낭떠러지나 호수에 던져졌습니다. 호수 근처에 죽어있는 시체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면 종종 이상한 모양의 발굽의 흔적을 쉽게 발견했습니다. 슈발 말렛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몸값을 지불하는 것이었습니다. 몸값을 지불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십자 표시가 있는 동전 6개를 슈발 말렛의 앞에 던지면 멈출 수 있습니다. 2. 손으로 십자가 표시하고, 성수를 말에 부으면 멈출 수 있습니다. 3. 가장 확인한 방법은 마법사의 십자가로 알려진 성 베네딕트의 메달을 사용하여 하루 동안 제어하는 것이었습니다. 성 베네딕트의 메달에 나타나는 문자는 슈발 말렛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합니다. C S...

루 카콜(Lou Carcolh)

루 카콜(Lou Carcolh) 또는 카콜(Carcolh)은 프랑스 민속 신화에서 나오는 생물입니다. 털이 많은 촉수와 큰 껍질을 가졌고, 크고 끈적끈적한 달팽이 같은 뱀 모양의 생물로 묘사됩니다. 프랑스 남서부 레랑드 지역의 마을 중 하나인 Hastingues 마을 지하 동굴에 산다고 합니다. 달팽이의 껍데기와 같은 거대한 등껍질을 메고 있으며 입을 항상 벌리고 있으며 입 주변 촉수는 몇 마일까지 뻗어 나갈 수 있고, 털이 많고 점액질로 덮인 촉수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햇빛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은 지하 동굴에서 쉬며 사냥하기 위해 기다린다고 합니다. 이 괴물이 무리를 지어 거주하며, 거주하는 동굴 근처에는 점성이 있는 점액을 땅 위에서 흔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흡사 함정과 같으며 마을 주민이 근처에 가게 되면 미처 상황을 파악하기 전에 촉수로 주민을 동굴 안으로 끌고 데려갑니다. 그다음 거대한 입으로 희생자를 통째로 삼켜 버립니다. Hastingues의 주민들은 스페인 침공 전에 많은 보물을 지하 동굴에 숨겼다고 합니다. 그들은 루 카콜의 존재를 몰랐고, 나중에 많은 사람이 보물을 찾기 위해 동굴로 찾아 떠났고, 흔적 없이 사라졌습니다. 루 카콜은 많이 움직이지 않지만, 그 촉수는 접근하는 모든 사람을 잡아끌고 갈 수 있습니다. 목격자 중 한명은 루 카콜이 술을 마시는 것을 보았고, 괴물이 목격자를 발견하기 전에 가까스로 지하 동굴에서 탈출했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들은 주민들은 지하동굴의 입구를 막고 다시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서로 맹세했다고 합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용감한 상인이 루 카콜의 지하 동굴에 들어가 알을 훔쳤다고 합니다. 그는 호주 지역으로 여행할 때 루 카콜의 알을 가지고 갔지만, 알을 도난당했습니다. 알 중 하나가 항구 근처의 어두운 굴이 있는 언덕에서 부화해, 호주의 글렌헤이븐 지역까지 날아갔습니다. 리즈 홉이라는 숲에서 떠돌아다니는 거대한 육식성 달팽이가 생겨났고, 그 지역의 전설이 생겼다고 합니...

펠루다(Peluda)

  펠루다는 털이 많은 자 또는 털이 많은 야수를 의미합니다. 프랑스어로는 La velu 라고 합니다. 서식지는 프랑스의 휘스네 강입니다. 펠루다는 키메라나 타라스크와 같은 종류의 괴물로서, 등은 고슴도치의 침으로 싸였고, 머리와 목은 뱀의 머리와 목, 발은 거북이 발, 꼬리는 뱀의 꼬리와 같습니다. 중세 시대 프랑스의 라 페흑떼 베흐나흐 지역을 공포에 빠뜨린 침 끝이 녹색인 용의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펠루다는 작물을 시들게 하는 숨결, 화살처럼 발사될 수 있는 고슴도치의 침, 꼬리를 제외하고 견고한 갑옷처럼 단단함을 유지하여 칼이나 창으로도 꿰뚫을 수 없다고 합니다. 거대한 크기로 단순히 강을 밟아 홍수를 일으킬 수도 있고, 꼬리로 죽음에 이르는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도 있으며, 무엇이든 녹일 수 있는 침을 뱉어낼 수 있습니다. 가축과 사람을 삼키고 사람과 동물을 꼬리로 쳐서 죽였습니다. 다른 일성에 의하면 황소만 한 크기라는 말도 있습니다. 프랑스의 전해 내려오는 민속 이야기에 따르면 펠루다는 노아의 방주 안에서 구조된 동물 중 하나가 아니었지만, 휘네스강 동굴에 숨어 대홍수에서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노아의 방주에 구조되지 못해 시골들을 가로질러 광란을 일으키며 길에 있는 모든 생물을 죽였다고 합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라아넬이라는 소녀는 잡아먹으려 했지만, 그녀의 약혼자가 펠루다의 유일한 약점이 꼬리라는 사실을 찾아내고, 그 꼬리를 칼로 잘라 펠루다를 죽였다고 합니다 펠루다의 능력 작물을 시들게 할 수 있는 타는 듯한 숨결 화살처럼 고슴도치의 침을 발사 꼬리를 제외하고는 무적 강에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홍수를 발생시킴 꼬리의 단 한 번의 공격은 성인 남성에게 죽음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 전형적인 용처럼 불을 내뿜음 강력한 물줄기나 산을 뱉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