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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 비판을 걱정하지 않는 방법

  1. 부당한 비난은 칭찬의 다른 이름이다. 그것은 당신이 부러움과 질투를 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죽은 개를 걷어차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2. 최선을 다하고 난 뒤에는  우산을 펴서 비처럼 쏟아지는 비난이 등줄기를 타고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라. 나는 비판을 요구한 전직 비누 판매원을 알고 있다. 처음 그가 콜게이트사의 비누를 팔기 시작했을 때는 주문이 많지 않았다. 그는 일자리를 잃게 될까 걱정이 되었다. 비누 자체나 가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았던 그는 틀림없이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는 판매에 실패하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내려고 한참을 서성이곤 했다. 너무 애매하게 말했나? 열정이 부족했나? 때로는 상점으로 다시 들어가서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저는 비누를 팔려고 온 게 아닙니다. 당신의 조언과 비판을 듣고 싶어서 다시 왔습니다. 아까 전에 제가 당신에게 비누를 팔려고 했을 때 제가 잘못한 점을 말씀해주시지 않겠습니까? 당신은 저보다 훨씬 경험도 많으니 저의 잘못된 점을 솔직히 말해주셔도 됩니다. 일부러 조심스럽게 말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그로 하여금 수많은 친구들과 값을 매길 수 없이 소중한 조언들을 얻을 수 있게 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있어났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누 제조회사인 콜게이트-팜올리브-핏 숍 컴퍼니의 사장이 되었다. E. H. 리틀이 바로 그의 이름이다. 3. 우리가 저지른 바보 같은 짓들을 기록해서 보관하고 스스로를 비판하자. 완벽할 수는 없다. 그러니 E. H. 리틀이 행했던 것처럼 편견 없는 유익한 건설적인 비판을 요청하다.

자기관리론: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1. 바쁘게 움직여 마음에 있는 걱정을 몰아낸다. 활동을 많이 하는것이 '쓸데없이 생각하는 병'을 고칠 최선의 치료이다. 2.사소한 일에 안달하지 말라. 단지 개미에 불과한 사소한 일들이 당신의 행복을 파괴하도록 내버려두지 말라. 3. 걱정을 막기 위해 평균의 법칙을 사용하라.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본다.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은 얼마인가?' 4. 피할 수 없는 일과 협력하라. 당신의 힘으로 바꾸거나 수정 할 수 없는 환경이라는 것을 안다면 스스로 이렇게 말해본다. '이미 그러하니 바꿀 수 없다.' 5. 당신의 걱정에 '손실제한' 주문을 건다. "손실 제한 주문"이란 주식 용어 이며, 투자 손실을 제한하는 자동화된 거래 주문 기능을 말한다. 어 느 정도의 걱정이 적당한 일인지 결정하고 그 이상의 걱정은 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면서 손해를 만회하려다 더 큰 손해를 입게 될 유혹에 빠질 때마다,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다음의 세 가지 질문을 해보자.     1. 내가 지금 걱정하는 것이 실제로 내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2. 어느 시점에서 내가 '손실 제한' 주문을 하고 잊어버릴 것인가?     3. 피리에 대해 내가 지불해야 할 대가는 정확하게 얼마인가? 이미 그것의 값어치보다 더 많이 지불한 것은 아닌가? 6. 과거는 죽은 자들이나 묻게 하라. 톱밥에 톱질하지 말자.

자기관리론: 걱정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실

  1. 걱정을 피하고 싶다면 월리엄 오슬러 경이 했던것 처럼 해보자. "오늘 충실한 삶"을 살라. 미래에 대해 조바심을 내지 말고 잠들기 전까지의 시간만을 살아가자 2. 어려움이 닥쳐 당신을 위협하고 궁지에 물아넣으면 월리스 H. 캐리어의 비법을 써보자.     A. 본인 스스로 물어보자. '내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     B. 받아들여야 할 것은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자.     C. 차분하게 이미 마음속으로 받아들이고자 한 그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도록 노력하자. 3. 걱정의 대가로 당신의 건강이라는 엄청난 가격을 지불 할 수 있음을 상기하자. '걱정에 대한 전략을 모르는 사업가는 요절한다.' 참고 -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과거와 미래를 차단하고 오늘에 충실한 삶을 살자

1871년 봄, 한 청년이 책 한 권을 집어 들어 그의 미래에 깊은 영양을 끼친 스물 한 단어의 구절을 읽었다. 몬트리올 종합병원의 의과 대학생이었던 그는 기말시험 통과를 걱정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기량을 키워야 할지, 어떻게 생계를 꾸려야 할지 걱정했다. 이 젊은 의학도가 1871년에 읽은 그 스물 한 단어의 구절은 그가 그 시대에 가장 저명한 내과 의사가 되는데 큰 도움을 줬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존스홉킨스대학에 의학대학원을 설립했고, 옥스퍼드 의과대학의 흠정 강좌 담당교수가 되었다. 그것은 영국에서 의사가 안일 수 있는 최고의 영예였다. 그는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작위를 받았다. 그기 죽어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커다란 두 권의 책이 필요했는데, 무려 1,466쪽에 달했다. 그의 이름은 월리엄 오슬러 경이였다. 1871년 봄에 그가 읽었던 스물 한 단어의 구절. 그로 하여금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도록 도와준 토머스 칼라일의 그 구절은 이것이다. "우리의 주된 본분은 저 멀리 희미하게 놓여있는 것을 볼 것이 아니라 내 손안에 명확하게 주어진 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그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오늘에 충실하기'라는 삶의 태도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말은 무슨 뜻일까? 오슬로경은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들은 하나하나가 그 대형 원양 정기선보다 훨씬 더 놀라운 유기적 조직체이며, 여러분들은 그 배보다 더 긴 항해를 해야만 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배의 기계장치를 다루는 법을 배우듯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안전한 항해의 책임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본인 스스로 이런 질문들을 해보고 그 답을 적어두는 것은 어떨까? 1. 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지평선 너머의 매혹적인 장미화원'에 대한 동경으로 오늘의 삶을 미루는 경향이 있는가? 2. 나는 과거에 일어난, 이미 끝나버린 일에 대한 후회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