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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명언 모음 1



키케로(라틴어: Marcus Tullius Cicero)는 기원전 106년 1월 3일 이탈리아 아르피눔에서 태어나 기원전 43년 12월 7일(율리우스력) 포르미아에서 사망한 로마의 정치인, 변호사이자 라틴어 작가이다.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키케로


로맹 롤랑(Romain Rolland, 1866년 1월 29일 ~ 1944년 12월 30일)은 프랑스의 문학가이자 사상가이다.

산다는것 그것은 치열한 전투이다.  -로맹 롤랑



하루에 3시간을 걸으면 7년 후에 지구를 한바퀴 돌 수 있다. -사무엘존슨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수 있다면 행복할것이다. -파울로 코엘료

진정으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하며 ,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해 -찰리 채플린

직업에서 행복을 찾아라. 아니면 행복이 무엇인지 절대 모를 것이다 -엘버트 허버드

신은 용기있는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켄러

행복의 문이 하나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닫힌 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하게 된다  – 헬렌켈러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 로버트 엘리엇

단순하게 살아라. 현대인은 쓸데없는 절차와 일 때문에 얼마나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가?-이드리스 샤흐

먼저 자신을 비웃어라. 다른 사람이 당신을 비웃기 전에  – 엘사 맥스웰

먼저핀꽃은 먼저진다  남보다 먼저 공을 세우려고 조급히 서둘것이 아니다 – 채근담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우스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L.론허바드

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자는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간다  -제임스 오펜하임

너무 소심하고 까다롭게 자신의 행동을 고민하지 말라 . 모든 인생은 실험이다 . 더많이 실험할수록 더나아진다  – 랄프 왈도 에머슨

한번의 실패와 영원한 실패를 혼동하지 마라  -F.스콧 핏제랄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로버트 엘리엇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것이다. -L론허바드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에 올라설수 있다, -터키속담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앙드레 말로

좋은 성과를 얻으려면 한 걸음 한 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단테

행복은 습관이다,그것을 몸에 지니라 -허버드

성공의 비결은 단 한 가지, 잘할 수 있는 일에 광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톰 모나건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찰스다윈

평생 살 것처럼 꿈을 꾸어라.그리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 제임스 딘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행동은 네 습관이된다 .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 간디

일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뚜렷이 구분하라 . 시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매순간을 즐겁게 보내고 유용하게 활용하라. 그러면 젋은 날은 유쾌함으로 가득찰것이고 늙어서도 후회할 일이 적어질것이며 비록 가난할 때라도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갈수있다  – 루이사 메이올콧

절대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그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라. 당신 자신에게 기회를 주어라. 스스로가 형편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래봐야 아무 것도 얻을 것이 없다. 목표를 높이 세워라.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  – 마이크 맥라렌

1퍼센트의 가능성, 그것이 나의 길이다. -나폴레옹

그대 자신의 영혼을 탐구하라.다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말고 오직 그대 혼자의 힘으로 하라. 그대의 여정에 다른 이들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라. 이 길은 그대만의 길이요,  그대 혼자 가야할 길임을 명심하라.  비록 다른 이들과 함께 걸을 수는 있으나 다른 그 어느 누구도 그대가 선택한 길을 대신 가줄 수 없음을 알라. -인디언 속담

고통이 남기고 간 뒤를 보라! 고난이 지나면 반드시 기쁨이 스며든다. -괴테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 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법정스님 -버리고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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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Dracula)의 기원

우리가 흔히 아는 드라큘라는 1897년에 출판된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기반으로, 소설의 등장인물인 조나단 하커가 트란실바니아의 귀족인 드라큘라 백작의 성에 머물기 위해 출장 가는 것으로 소설은 시작됩니다. 이 소설에 나오는 괴물인 드라큘라는 우리가 흔히 아는 뱀파이어입니다. 하지만 뱀파이어의 기원이 어디에서 오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오늘은 뱀파이어의 기원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일반적인 뱀파이어는 인간의 피나 다른 정수(체액 또는 정신 에너지)를 섭취하며, 입안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민담에 따라 괴상한 모습에서 초자연적으로 아름다운 것까지 다양합니다. 사람은 다양한 방법으로 뱀파이어가 될수 있으며 가장 흔하게 알려진 것은 뱀파이어에게 물리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마법, 자살, 전염 또는 고양이가 사람의 시체 위로 뛰어오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치아가 있거나 크리스마스 또는 크리스마스와 주현절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뱀파이어가 되기 슆다고 믿었습니다.  뱀파이어는 일반적으로 질병이나 다른 정상적인 인간의 고통으로 죽지 않으며 실제로 보통 인간보다 빠른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뱀파이어를 퇴치하는 방법을 실제로 많이 알려저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방법은 나무 말뚝으로 심잠을 찔러 관통시키는것, 불로 태우거나, 머리를 참수하는것이 있습니다. 뱀파이어는 햇빛에 노출되는것과 마늘 흐르는 물, 십자가, 성수와 같은 기독교의 도구를 매우 싫어하며, 퇴치의 도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블라드 드라큘라는 왈라키아 공국의 가장 유명한 통치자 중 한명이었으며 중세 시기, 성 주변의 많은 주민은 그가 실제로도 잔혹하며 무서운 흡혈귀인지 두려워했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되었고, 그를 드라큘라 백작이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사람들 사이에는 매우 논쟁적인 인물로 여러 세대의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됩니다.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 지역은 뱀파이어라고 불리는 이 초자연적이고 무서운 ...

불가사리(不可殺伊)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괴물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전설적인 괴물인 불가사리(不可殺伊) 입니다. 이름의 의미를 해석하자면, 불가살(不可殺)은 절대 죽일 수 없는, 또는 불(火)로만 죽이는 게 가능하다(火可殺)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많은 괴물 중 이무기, 구미호, 도깨비처럼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초자연적인 존재 중 하나이며, 대중 매체에서 단역이나 괴물로 나온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묘사하는데, 날개가 있고, 검은 벌레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개, 돼지, 소와 같은 가축의 모습을 한 복합적인 생물의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경복궁 교태전의 후원인 아미산 굴뚝에 묘사된 괴수 중 코끼리를 닮은 불가사리 외에 곰과 사자를 섞은 듯한 외모의 괴물도 불가사리로 추정하였습니다. 일제 시기에 유행하던 소설 표지에는 미노타우로스를 닮은 모습으로 묘사하기도 하였습니다. 대체로 겉모습은 여러 동물을 섞어 놓은 키메라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코끼리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인데, 신라시대의 전설적인 동물인 이수약우를 불가사리의 고대 종으로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소성왕 조에는 이렇게 묘사합니다. 소와 비슷한 짐승이 있는데, 몸체는 길고 크며, 꼬리 길이가 석 자 정도 되고, 털은 없으며 코가 긴데... 라고 묘사합니다. 정확한 연관성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민속학자들은 코끼리를 섞어놓은 괴물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불가사리를 맥(貘)으로 부릅니다. 비슷한 동물로는 맹표(猛豹), 맥표(貘豹)가 있습니다. 중국 산해경에는 여러 종류의 초자연적인 생물을 설명하는데, 불가사리를 곰과 비슷하나 털은 짧고 광택이 나며 뱀과 동이나 철을 먹는다고 설명했으며, 사자 머리에 코끼리 코, 소의 꼬리를 가졌으며 흑백으로 얼룩졌다고 합니다. 동철을 먹는 동물인데, 똥으로 옥석도 자를 수 있다고 하며, 괴물의 가죽을 깔고 자면 급성 열...

숲의 여인들 이엘레(Iele)

그리스 신화에 보면 님프, 나이아드 및 드라이어드라는 정령 내지 신들이 나옵니다. 모두 여성을 모티브로 한 초자연적인 생물이며, 오늘 소개해드릴 괴물과 비슷합니다. 이엘레는 루마니아 신화에 나오는 여성 정령입니다. 초자연적인 존재로서 위의 님프, 나이아드 및 드라이어드와 유사한 마법 기술과 속성을 가지며 남성을 유혹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법을 힘을 가지고 있기에, 자신들을 화나게 하면 마법으로 장난을 칠 수 있습니다. 이엘레는 밤에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반투명한 드레스를 입고 풍만한 몸매와 느슨한 머리, 수정 같이 청아한 목소리,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을 지녔고,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춤을 출 때는 벌거벗은 채로 춤을 추며 가슴을 거의 덮은 채로 다닌다고 합니다. 진정한 숲의 여신으로 여겨지며, 이들의 기원은 역사가와 민속학자 사이에서 항상 뜨거운 논쟁으로 여겨졌습니다. 일부 역사가들은 이엘레가 저주받았으며 내세에서 결코 평화를 찾지 못한 여성의 영혼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이들이 알렉산더 대왕의 딸이라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이엘레들은 춤추는 모습을 들키는 것을 싫어하면, 혹시 외지인이 이들의 춤추는 모습을 염탐한다면 엄하게 처벌한다고 합니다. 이들이 내리는 처벌은 평생 벙어리로 남기게 하는 저주를 내린다고 합니다. 더불어 우연히 상처 잎은 이엘레와 만난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이엘레를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보통 3, 5, 7명 또는 9명의 그룹으로 배회한다고 이야기하면 그 이상의 무리는 거의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녀들이 가장 선호하고 좋아하는 곳은 외로운 절벽, 산, 빙하 호수, 햇볕이 잘 드는 초원이며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호라 춤(발칸 반도에서 시작된 원형 춤, 한국의 강강술래와 비슷함)을 춘다고 합니다. 그녀들이 춤을 추는 곳에서는 풀이 사라지고 땅은 불타고 원의 모양으로 지나간 표시가 남는다고 합니다. 그녀들이 지나간 곳을 행여나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을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