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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 평안과 행복을 가져오는 일곱 가지 마음가짐

 1. 우리의 마음속을 평화, 용기, 건강, 희망으로 가득 채우자.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2. 적에게 앙갚음하려 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그들을 다치게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훨씬 더 다친다. 아이젠하워 장군이 했던 것처럼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데 단 1분도 낭비하지 말자.'

3. A. 고마워할 줄 모른다고 걱정하지 말고 기대도 하지 말자. 예수가 하루 동안 열 명의 나병환자를 고쳐주었지만 오직 한 사람만 예수에게 감사 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왜 예수가 받은 감사의 표현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 하는가?

B. 행복해지는 유일한 방법은 감사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고 베푸는 기쁨을 위해 베푸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C. 감사하는 마음은 '길러지는' 특성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러므로 우리의 아이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길 원한다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가르쳐야 한다.


4. 당신에게 닥친 어려움이 아니라 당신에게 주어진 축복을 헤아려보라!

5. 다른 사람을 흉내 내지 말자.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살자. '부러움은 무지한 것' 이고 '모방은 자살행위' 와 같다.

6. 운명이 우리에게 레몬을 건넨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7. 다른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우리 자신의 불행은 잊도록 하자.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일 할 때, 당신 자신에게 가장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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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학이편: 꾀고리의 울음 소리

어느 이른 봄날 아침이었다. 공자는 아들 공이를 데리고 뜰안을 거닐고 있었다. 이는 잉어를 뜻하는 글자로, 노나라의 왕이 공자에게 아들을 낳은 것을 축하하는 선물로 잉어를 보내 주었기 때문에 지은 이름이었다. 어디서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아름다운 소리야. 공자는 혼자서 중얼거렸다. 봄이라 해도 아직 쌀쌀한 날씨였다. 또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꾀꼴, 꾀꼴 무척 아름다운 소리로, 아기 꾀꼬리의 울음소리였다.  모든 게 저렇게 점점 성숙해 가는 것이야. 공자는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나직한 소리를 말하였다. 공자의 뒤를 따라가던 이는 귀를 기울였지만, 아버지가 혼자말로 조용히 말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아들을 수 없었다. 공이 공자는 아들을 부르며 돌아보았다. 올해 열두 살이 되었지? 네 공이는 아버지가 왜 갑자기 나이를 물으시는지 궁금했지만 물어 보지 못했다. 그래 그렇지 공자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 연못가에 이르자 연못 속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저것 봐라. 연못 속에 잉어가 있구나 아직 물이 찬 연못 속에는 잉어가 몇 마리 조용히 헤엄치고 있었다. 잉어는 대단히 귀한 물고기야. 서로 싸우지도 않고 함부로 움직이지도 않아. 물고기의 왕이지 공자는 공이의 얼굴을 보고 빙그레 웃어 보였다. 그 때, 또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꾀꼬리가 울고 있구나 아버지가 이렇게 말하자. 공이는 그제야 비로소 꾀꼬리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네 네 귀에는 저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어떻게 들리느냐? ........ 저 소리가 모두 똑같이 들리느냐? 네! 이는 꾀꼬리의 울음소리는 모두 똑같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대답을 하고 보니. 자기의 대답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같지 않아 공자는 잠시 멈춰 서서 꾀꼬리가 다시 울기를 기다리는 듯 하다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아기 꾀꼬리와 아빠 꾀꼬리는 울음소리가 달라. 그 때, 또 꾀꼬리가 울었다.  저건, 아빠 꾀꼬리야. 목 깊은 곳에서 맑은 소리가 나오지 아침의 맑고 부드러운 공기가...

판타지: 포세그리멘(Fossegrimmen)

포세그리멘은 스칸디나비아지역(노딕 신화)에 알려진 수중-요괴입니다. 노르웨이어로는 Grim 또는 스웨덴어로는 Strömkarlen으로 불리며 민속 전래 동화에는 물의 정령 또는 트롤로 취급됩니다. 폭포 아래에 아름다운 젊은이가 알몸으로 앉아 바이올린을 연주한다고 합니다. 스칸디나비아 전설에 따르면 포세그리멘은 음악을 연주해, 나무와 물의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매우 재능있는 바이올린 연주자이며, 바이올린 연주를 아주 잘 가르치는 요괴라고 이야기합니다. 포세그리멘이 연주와 노래를 하게 되면, 너무 감미로워 여성들과 아이들이 호수나 개울로 빠져 익사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행동이 악의를 품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주민들은 목요일 저녁에 이웃집에서 훈제한 양고기를 훔쳐, 포세그리멘에게 은밀히 제물로 바치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방법과 즐겁게 노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만약 제물이 만족스럽다면 주민의 오른손을 잡고 현을 따라 모든 손가락에 피가 날 때까지 가르치며, 이후 가르침을 받은 주민은 훌륭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됩니다. 제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바이올린을 조정하는 방법만 가르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