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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에드키나

에키드나는 괴물들의 어머니로 불립니다. 몸의 반은 반짝이는 눈을 가진 날개 달린 여자였고 반은 거대하고 비늘이 있는 뱀이었습니다. 이 괴물은 매혹적인 여성의 얼굴과 파충류의 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불사신이었고 희생자 및 제물들을 산 채로 삼키기를 좋아하해서, 땅의 구덩이로 끌고 가곤 했습니다. 지하 깊숙한 동굴에 살고 있으며, 에키드나는 티폰과 사이에서 그리스 신화에서 만날 수 있는 많은 유명한 괴물을 낳았습니다. 올림푸스의 신들에게 패배하고 티폰이 추방된 후 에키드나(Echidna)와 그녀의 후손은 영웅들에게 계속 도전했습니다. 


그리스의 시인인 헤시오도스에 의하면 에키드나의 자손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르투르스

켈베로스

레르네이안 히드라

키메라

스핑크스

레르네이안 사자

라돈

고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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