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기관리론: 금전적인 걱정을 줄이는 방법

"레이디스 홈 저널"에 따르면 우리가 하는 모 걱정의 70퍼센트가 돈에 대한 것이다. 우리가 돈을 관리하기 위한 원칙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떻게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을 세워야 할까? 그것에 대한 11가지 원칙을 소개하겠다

1. 종이에 사실들을 적어두라.

예산에 관한 전문가들은 최소한 처음 한 달간, 가능하다면 석 달 동안 소비한 모든 돈에 대해 정확히 기록하라고 권한다. 이것은 우리의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는 정확한 기록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우리는 예산을 짤수 있게 된다.


2. 당신에게 딱 맞는 예산을 짜라.

예산의 개념은 인생에서 모든 기쁨을 억지로 짜내려는 것이 아니다. 그 개념은 우리에게 물질적인 안정감을 주기 위한 것이며, 그래야 감정적 안정을 얻고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3.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을 배워라.

이 말의 의미는 가진 돈으로 최대의 가치를 얻는 법을 배우라는 의미다.


4. 수입이 늘어난다고 골칫거리도 늘리지 마라.

불필요한 소비를 확장하지 마라.


5. 어쩔 수 없이 빌려야하는 상황에 대비해 신용을 쌓아라.


6. 질병, 화재,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보험에 들어라.

보험은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각종 사고, 재난, 그리고 있음직한 긴급 상황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


7. 당신의 생명보험금이 아내에게 현찰로 지급되도록 설정하지 마라

당신이 사망한 후에 가족이 보험금을 받도록 하고자 한다면, 제발 부탁이니 보험금이 일시불로 지급되도록 하지 마라.


8. 당신의 자녀들에게 돈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가르쳐라.


9. 가정주부는 주방에서 약간의 부가적 수입을 얻을수 있다.


10. 도박은 금물이다.


11. 재정 상태를 개선할 수 없다 하더라도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자 그리고 바꿀 수 없는 상황을 원망하지 말자.

재정 상태는 개선할 수 없다 하더라도 우리의 마음가짐은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 역시 나름의 금전적인 걱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논어 학이편: 꾀고리의 울음 소리

어느 이른 봄날 아침이었다. 공자는 아들 공이를 데리고 뜰안을 거닐고 있었다. 이는 잉어를 뜻하는 글자로, 노나라의 왕이 공자에게 아들을 낳은 것을 축하하는 선물로 잉어를 보내 주었기 때문에 지은 이름이었다. 어디서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아름다운 소리야. 공자는 혼자서 중얼거렸다. 봄이라 해도 아직 쌀쌀한 날씨였다. 또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꾀꼴, 꾀꼴 무척 아름다운 소리로, 아기 꾀꼬리의 울음소리였다.  모든 게 저렇게 점점 성숙해 가는 것이야. 공자는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나직한 소리를 말하였다. 공자의 뒤를 따라가던 이는 귀를 기울였지만, 아버지가 혼자말로 조용히 말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아들을 수 없었다. 공이 공자는 아들을 부르며 돌아보았다. 올해 열두 살이 되었지? 네 공이는 아버지가 왜 갑자기 나이를 물으시는지 궁금했지만 물어 보지 못했다. 그래 그렇지 공자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 연못가에 이르자 연못 속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저것 봐라. 연못 속에 잉어가 있구나 아직 물이 찬 연못 속에는 잉어가 몇 마리 조용히 헤엄치고 있었다. 잉어는 대단히 귀한 물고기야. 서로 싸우지도 않고 함부로 움직이지도 않아. 물고기의 왕이지 공자는 공이의 얼굴을 보고 빙그레 웃어 보였다. 그 때, 또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꾀꼬리가 울고 있구나 아버지가 이렇게 말하자. 공이는 그제야 비로소 꾀꼬리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네 네 귀에는 저 꾀꼬리의 울음소리가 어떻게 들리느냐? ........ 저 소리가 모두 똑같이 들리느냐? 네! 이는 꾀꼬리의 울음소리는 모두 똑같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대답을 하고 보니. 자기의 대답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같지 않아 공자는 잠시 멈춰 서서 꾀꼬리가 다시 울기를 기다리는 듯 하다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아기 꾀꼬리와 아빠 꾀꼬리는 울음소리가 달라. 그 때, 또 꾀꼬리가 울었다.  저건, 아빠 꾀꼬리야. 목 깊은 곳에서 맑은 소리가 나오지 아침의 맑고 부드러운 공기가...

판타지: 포세그리멘(Fossegrimmen)

포세그리멘은 스칸디나비아지역(노딕 신화)에 알려진 수중-요괴입니다. 노르웨이어로는 Grim 또는 스웨덴어로는 Strömkarlen으로 불리며 민속 전래 동화에는 물의 정령 또는 트롤로 취급됩니다. 폭포 아래에 아름다운 젊은이가 알몸으로 앉아 바이올린을 연주한다고 합니다. 스칸디나비아 전설에 따르면 포세그리멘은 음악을 연주해, 나무와 물의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매우 재능있는 바이올린 연주자이며, 바이올린 연주를 아주 잘 가르치는 요괴라고 이야기합니다. 포세그리멘이 연주와 노래를 하게 되면, 너무 감미로워 여성들과 아이들이 호수나 개울로 빠져 익사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행동이 악의를 품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주민들은 목요일 저녁에 이웃집에서 훈제한 양고기를 훔쳐, 포세그리멘에게 은밀히 제물로 바치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방법과 즐겁게 노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만약 제물이 만족스럽다면 주민의 오른손을 잡고 현을 따라 모든 손가락에 피가 날 때까지 가르치며, 이후 가르침을 받은 주민은 훌륭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됩니다. 제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바이올린을 조정하는 방법만 가르친다고 합니다.